[민들레]아름드리의 민들레 종류, 종류별 효능(사용)

 [민들레]아름드리의 민들레 종류, 종류별 효능(사용)

 
안녕하세요^^
아름드리입니다.
오늘은 다양한 민들레의 종류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.
'민들레'하면 들판이나 길가에 핀 노란 꽃송이만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,
앞서 간략하게 소개해드린 민들레 이야기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전세계의 민들레 종류는 400여가지나 됩니다.
물론 400여가지가 모두 우리나라에서 서식하는 것은 아닙니다^^
우리나라에 서식하는 개체수도 꽤 되니 그 중 알아두시면 좋을 몇가지 민들레의 종류만 소개해드리겠습니다.
 
 
1. 흰민들레
흰민들레
민들레 중에서 약효가 가장 뛰어나다고 알려진 흰민들레입니다.
흰민들레가 가장 약효가 뛰어나다는 것은 학술적으로 증명이 된 사실은 아닙니다.
하지만 민들레가 많은 효능이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죠^^
흰민들레는 양지에서 잘 자라는 식물입니다.
꽃은 4~6월에 피고 7~8월에 결실합니다.
어린순은 묵나물로 하고 꽃은 약용으로 쓰이지요^^

 
2. 흰노랑민들레
흰노랑민들레
노란 빛을 띠고 있는 흰꽃입니다. 흰민들레와 노란 민들레의 색이 섞여있는 것처럼 보이지요^^
여러해살이 식물로 과실은 5월에 익는 민들레입니다.
어린 잎은 식용하며 한방에서 완화제, 강장제, 건위제 등의 약재로 쓰이는 민들레입니다^^
 
3.산민들레
산민들레
밭, 밭둑, 산기슭,밭주변,길가 등에서 주로 볼 수 있는 민들레입니다.
꽃은 5~6월에 피며, 뿌리는 약용하고 어린 잎은 나물로 먹을 수 있습니다^^
 

4. 한라민들레
한라민들레
이름만 보셔도 서식지를 알 것 같죠?^^
주로 제주도 한라산에서 서식하는 다년초입니다.
4월부터 꽃이 피며 결실은 7~8월에 이루어집니다.
연한 잎은 나물로 하며, 뿌리는 해열 및 발한,건위 및 강장제로 사용됩니다.
 
5. 서양민들레
서양민들레
종소명의 뜻이 '약용의', '약효가 있는'입니다. 종소명의 뜻처럼 약용으로 많이 사용하는 민들레입니다.
3~9월에 핀다고 알려졌으나 날씨가 온화하면 거의 1년 내내 개화할 수 있는 종입니다.
특히, 지하뿌리 번식력이 강해서 어느 부위에서 잘렸든지 상관없이 싹이 나옵니다.
유럽에서는 잎을 샐러드로 먹고, 뉴질랜드에서는 뿌리를 커피 대용으로 사용합니다^^
 
 
아름드리가 소개해드린 민들레 외에도 수많은 민들레가 있으며, 수많은 효능과 쓰임이 있습니다.
이제 길가나 들판에 핀 민들레라고 해서 다 같은 것이 아닌 것을 아시겠죠?
그리고 민들레가 다양한 약용으로 쓰이는것뿐만이 아니라 어린 잎을 나물을 해먹거나,
심지어 뉴질랜드에서는 뿌리를 커피대용으로 마시는 등 다양한 효능과 쓰임이 있는걸 아셨지요?^^
앞으로 아름드리가 다양한 민들레 이야기를 소개해드릴게요^^
이상으로 아름드리의 민들레 종류와 종류별 효능(쓰임) 소개였습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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